3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26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19개국 400여 개 기업·기관과 26,389명의 참관객이 함께하며, 아시아 최대 규모 통합 보안 전시회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슈프리마 부스에는 국내외 보안 업계 관계자와 파트너, 방문객들이 연일 찾아주셔서 AI 보안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이야기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부스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스에서는 AI 통합 보안 플랫폼 BioStar X, 수색자 검색 솔루션, CLUe, 산업별 AI 보안 솔루션 등 슈프리마의 통합 보안 생태계를 한눈에 경험하실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슈프리마·현대건설·로보틱스랩 간 ‘서비스 로봇 기반 주거단지 고도화’ MOU가 현장에서 체결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주거단지 특화 서비스 로봇도 함께 전시되었습니다. 이 로봇은 아파트 단지를 자율 주행하며 경비·순찰·CCTV 역할을 수행하고, AI로 쓰러짐·침입 등 이상 상황을 감지하며, 내부에는 슈프리마의 AI 기반 얼굴인식·영상분석 카메라 모듈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온디바이스 AI 라인업의 신제품인 BioStation 3 Max를 SECON 2026에서 국내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고보안 시설과 엔터프라이즈 로비 환경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AI 생체인증 단말기로, 대형 터치스크린과 VoIP 인터콤을 통해 한층 향상된 출입 경험을 제공합니다. 현장에서 준비한 재미있는 영상 콘텐츠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
부스에서 진행한 스탬프 투어 이벤트와 현장 세미나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부스 곳곳을 둘러보고 세미나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SECON 2026에서 슈프리마는 AI가 이끄는 보안의 미래를 여러분과 함께 상상하고 논의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