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세계로 뻗어나가는 기업 슈프리마
슈프리마,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비접촉 얼굴인식 수요급증
12/03/2020

최근 코로나19의 감염 우려가 커지면서 출입보안이나 근태관리 용도로 비접촉 방식의 얼굴인식 시스템 도입이 급격히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얼굴인식 기술은 사용자의 특별한 행위나 동작없이 먼 거리에서도 인식이 가능하고 기기와 직접 접촉하지 않아 위생적이고 편의성이 높은 장점이 부각되어 빠르게 도입이 확산되고 있는 추세이다. 

바이오인식 전문 기업인 슈프리마(대표 문영수, KOSDAQ 236200)는 최근 코로나19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얼굴인식 수요가 크게 증가하여 2월까지 얼굴인식 제품의 판매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바이오인식 분야의 글로벌 선두업체이자 국내 1위 업체인 슈프리마의 페이스스테이션(FaceStation)은 전세계 107개국에 판매되어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얼굴인식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회사의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들어 바레인, 쿠웨이트, 아랍에미레이트(UAE) 등 중동 지역의 얼굴인식 제품에 대한 문의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접촉에 대한 거부감이 전통적으로 강한 일본에서도 코로나 확산에 따라 얼굴인식 수요가 더욱 증가하여, 일본 굴지의 부동산 개발업체인 노무라 부동산을 통해 일본 전역의 사무용 오피스 빌딩에 500여대의 얼굴인식 제품을 공급하였다고 밝혔다. 슈프리마는 국내에서도 정부청사를 비롯해 지자체, 한수원 등 공공기관에서의 얼굴인식 공급 사례가 늘어나고 있으며, 중소 사무실, 아파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비접촉 방식 제품 도입에 대한 문의가 늘어나 보급형 얼굴인식기인 페이스라이트(FaceLite)의 판매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보안업계에서는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기점으로 국내 출입보안시장이 얼굴인식 중심으로 재편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데,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에 따르면 국내 얼굴인식 시장 규모는 올해 1514억원으로 전년보다 9.2%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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